weronika

자유로운 영혼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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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아이에 대해 좀더 가까이 다가가기. 내가 모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기.

  2. 눈바람 소리가 들리는 듯한 풍경. 그 속으로 들어가기.

  3. 노박씨 이야기. 왠지 익숙한 책제목. 과연 내용도 익숙할까??

  4. 로맹가리. 프랑스의 문학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 !

  5. 언젠가부터 윤동주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사람. 백석.

  6. 요시모토 바나나는 친숙하다. 그만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작가. 요 근래 발견한 이 책. 읽어보기.

  7. 카뮈. 카뮈? 카뮈!!

  8. 카뮈의 글은. 신비롭다. 뭐든지.

  9. 이. 방. 인. 지금 읽기에 딱 적절한 타이밍.

  10. 얼마전에 신문에서 접한 보랏빛 소. 그게 뭘까?

  11. 폴 오스터. 첫 만남 기대할게요 -

  12. 달의 궁전. 아주 오래전 누군가의 아이디. 흠. 무슨 내용일까.

  13.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 내용은 다 알지만, 그래도 제대로 읽으면 더 재밌을거야.

  14. 꼬마 니꼴라, 장 자끄 상뻬. 그의 세계속으로.

  15.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당신의 독특한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

  16. 친구가 강추!한 책. 기대만발 -

  17. 신경숙의 소설에 종종 등장하는 이 구절. 사강은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해

  18. 멀고 먼 시간을 돌아서 다시 온 프루스트. 올해,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19. 김점선. 유쾌한 그녀의 쾌활한 그림을 보고 싶다.

  20. 프로이트. 벌써 몇년째 독서리스트에 올려만(!) 두었던 책. 올해는... 부디!

  21. 삶이 지칠 때. 당신은 답을 말해줄까요?

  22. 제인 구달. 그 이름만으로 삶이 따뜻해지는 사람.

  23. 재클린 케네디. 그 신비함 속으로 들어가자.

  24. 그녀는 쿨하다. 존 레논의 반쪽이 아닌 오노요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자.

  25. 에비타로 더 잘 알려진 에바페론. 그 열정 속으로.

  26. 루살로메.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27. 버지니아 울프.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28. 잭 웰치. 그는 어떤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

  29. 아주 오래전, 신문을 읽다가 전혜린이라는 이름을 접하게 되었다. 그 후 몇년째 지속되고 있는 그녀에 대한 관심. 전혜린을 알고부터, 나도 슈바빙이 좋아졌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고 싶은 책.

  30. 안도현 시인이 글은 언제 읽어도 따뜻하다. 그의 글을 읽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따뜻한 물이 흐르는 느낌이 든다.

  31. 난 남들 보다 하루키를 늦게 접했다. 얼마전부터 하루키를 읽으면서, 사람들이 왜 그토록 그에게 열광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시간이 갈수록 그의 언어에 빠져들고 있다. 나온지 좀 지난 책이지만, 꼭 읽고 싶은 책 슬픈 외국어.

  32. 언젠가부터 파기 시작한 인간관계론. 다른 책 속에서 은근 많이 인용되던 이름, 데일 카네기. 그의 행복론과 함께 올봄을 시작하자

  33. 인간관계론에서 first class 카네기. 그 명성을 확인해보기. 흠흠.

  34. 요즘 푹 빠진 한지공예. 많이 보고, 부지런히 배우면, 이렇게 멋진 소품들도 만들 수 있을테지? 갖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ㅠㅠ

  35. 내셔널 지오그래픽. 그 이름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

  36. 좋은 사진을 찍고 싶다. 기교의 중요성보다 마음을 담는 사진을 찍고싶다. 기계치인 나에게 있어 유일하게 흥미를 끄는 기계(?) 카메라. 이 책도, 넘넘 갖고 싶은 책.

  37. 화가이자 작가이자 교수, 단아 김병종. 화첩기행에서 증명된 그의 글과 그림이, 여기서도 살아 꿈틀대고 있을까?

  38.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외국동화(?^^) 키다리 아저씨. 주디 애보트의 유쾌한 그림이 여기저기 실린 책. 올 여름이 오기 전에 꼭 사고 말겠어~~!!

  39. 정민교수. 그 이름 만으로도 왠지 끌리는 책. 기대중. 흠흠^^

  40.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이호철 선생님. 이 글을 읽고 나면 어떻게 글쓰기를 가르칠지 기준이 설것 같다

  41. 내 세계에 있어 글쓰기의 1인자, 이오덕 선생님. 올해는 꼭 정독하겠습니다.

  42. 내가 꿈꾸는 그 삶의 일부. 글쓰기 교육을 위한 필수 지침서.

  43. 가까운 것에 좀더 관심을 갖기. 야생화, 신비롭지만 왠지 낯선 그 이름. 나에게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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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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