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만날 이야기들

들풀처럼
- 작성일
- 2009.1.17
아이 공부를 위하여 만난 책이지만 오히려 내가 보고 배워야할 책
사춘기에 벌써 접어든 딸아이랑 더 친해지기 위하여~
좀 더 효과적이고 제대로된 나의 공부, 앙코르 커리어를 위하여~!
많이 웃고 행복해지기 위하여 고른 소설
우리 역사, 난이랑 함께 배운다.^^*
일단 내가 먼저 보고~~
난이를 위하여! 내가 먼저 본다...
신비와 매혹의 나라, 인도! 차근차근 배워보리라...
가슴아픈 죽음의 이야기들.. 넘쳐나는 이 땅의 슬픔들..그리고 빌/어/처/먹/어/라/ 이스라엘!
1월부터 시작된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잘 해보자꾸나..철아~~~
우리시대의 도덕, 우리시대의 지식인이란 과연 무엇일까? 어더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되집어 묻고 싶다.
딸아이랑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픈 책
마음만으로도 여행을 떠날 수 있음을 증명해보리라!
아이랑 함께 보아야 할 책, 지금 읽고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듯 하여, 2월에 마무리 하련다.
[역사스페셜 1~5권], [HD역사스페셜 1~5권], 그리고 [한국사 전 1~5권] 이제 우리 역사이야기는 이 열다섯권으로 충분할까? 만나고 따라가고 다시 쫓아가는 찬란한 우리 역사 !
[1日1作]으로 영혼을 살찌우면서 하루 한시간의 운동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나는 半미치광이가 되리라. 걷고 읽고 생각하고 쓰리하. 그 뿌리를 준비하려 만나는 책!
우리말에 대한 넘쳐나는 사랑만큼 공부도 그만큼은 해야겠다 생각하는 2009년!
매일 조금씩 만나며 듣는 시인의 평범한 일상, 그 속으로 들어가 나도 함께 하리라~
어제 총알 배송을 통하여 만난 바비 킴, 나보다 몇 살 어리지만 훨씬 성숙한 그의 목소리.. 즐겨부를 수 있을 때까지 듣다가 익숙해지면 그와 이야기를 나누리라. 새 봄이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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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