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매한 책들

당근왕검
- 작성일
- 2007.9.24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교양인들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집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나간 책입니다. 하나하나 사연이, 숨은 뜻이 있는 그들의 집을 들여다봄으로써 장차 나만의 집을 어떻게 꾸려나갈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좋았습니다.
1990년대 우리들에게 매우 익숙했던... 그 광고 멘트하나 하나가 생활속에서 붐을 일으켰었던 광고가 만들어졌던 이유, 그리고 그 광고가 끼친 영향력들까지 분석해낸 광고에 대한 책. 아~ 저래서 그때 그런 광고가 있었구나! 깨닫기도 하고, 단순한 멘트가 수많은 검토끝에 내놓은 전략이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건축학도는 아니지만, 건축 및 인테리어라는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진입장에서 건축스케치를 잘하고픈 욕심이 생긴다. 건축스케치의 기초과정을 잘 알려주는 책이다. 하지만 아무리 잘알려준다고해도 꾸준한 연습과정이 빠진다면 내것으로 만들수는 없는건 당연할터...
한정된 공간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전 세계적인 명소로 될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 그 지역을 대표하는 벤치마크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으며, 그러한 건축물들을 소개함으로써 유명한 건축 및 공간에 대한 견문을 넓힐수 있다.
일본 도쿄 부근의 유명한 숍 및 가볼만한 곳곳을 알려준다. 특히 빈티지에 대한 정보가 많은 책이다. 컬러사진이 들어간 책의 질 대비 가격이 맘에 든다. 일본 여행을 꿈꾸는 분들, 이미 여러번 다녀온분들, 남들과는 다른 여행을 원하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같다. 이제껏 읽어봤던 여행서에서는 가장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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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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