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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weetheart,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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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인터넷 연재당시부터 너무나 몰입하며 읽었던 소설이였다. 상처받기 두려워 시작조차하지 않으려는 사람이라면 건PD과 진솔씨의 사랑에서 조금은 용기를 얻게되지 않을까싶다. 기존의 로맨스 소설과 다르게 잔잔하지만 따뜻한 여운을 안겨주는 소설이다. 내년엔 사랑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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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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