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다이어리] 책과 산책

양군
- 작성일
- 20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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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10년동안 했는데. 나는 왜 할줄 아는 요리가 전무할까. 그런데 나한테 하기 쉬운 요리가 생겼다. [우사기의 도쿄식탁]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쉽게 요리할 수 있어 행복해졌다.
박노해 시집. 3월 한달동안 차로 이동하는 중간 소리내어 읽었다. 사회의식을 고취시킨 책.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도될까란 의문을 준 시집.
언젠가부터 동화작가 [이수지]란 이름이 각인되었다. 그녀의 그림에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그림을 계속 바라보게 된다.
아이들 동화책을 아이들보다 더 열심히 보고 있다. 다른 이들은 동화책을 어떻게 읽을까 궁금해서.. [오른발 외발의 독서학교]을 읽었다. 나의 동화책 리스트.. 확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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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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