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그림책

양군
- 작성일
- 2012.1.2
추가한 순
이제 뻐꾸기도 어미새를 찾았어.
햇살 도서관 창가에 앉아.
우리집에도 채소밭이 생겼음 좋겠다.
그림속에 이야기가 있다.
작은 새의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 수묵화를 보는 느낌
[구름빵], [달샤베트] 작가로 알려진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어제 저녁] 어제 저녁에 나는 무엇을 했을까.
에어컨은 쌩쌩. 선풍기는 씽씽. 냉장고는 윙윙. 달이 사라져 버려서 살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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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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