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그림책

양군
- 작성일
- 20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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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게 이렇게 많았나.
난 고집쟁이 안 할래
나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이젠 알아.
어떤 수수께끼가 있을까.
어느 날 네 손가락을 세어 보던 날 그만 손가락 하나하나에 입마추고 말았단다.
패러디가 기억나질 않네요.
화성 남자, 금성 여자 같아.
왜 그순간 도둑이 들어왔지
비우면서 생활하기.
여기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있다.
고양이 엄마와 아기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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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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