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그림책

양군
- 작성일
-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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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을까.
아버지는 그날 나비를 잡았을까. 그 뒤 이야기는?
도서관 아이를 만나고 싶다.
끊임없는 도전. 그럼 세상이 변할 것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기 때문에 바꿀 수도 없고, 싸울 일은 더더구나 아니다. '인내'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책과 노니는 집 장이, 낙심, 최 서쾌, 홍 교리 이들이 함께 하는 시간.
살아 있는 모든 건 말이다. 저와 닮은 이를 찾고 싶어한단다. 꼭 닮은 이를 찾아 친구가 되면 행복할 수 있지.
꼬부랑 할머니와 일곱명의 손자가 두모한모를 어떻게 나눠먹었을까.
아주 간절히 원하면 해낼 수 있다.
서로 다른 시각.
당신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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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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