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그림책

양군
- 작성일
- 2012.8.7
추가한 순
어떻게 살아야할까.
내가 화실을 계속 다녔다면. 나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 아쉬운 이 마음은 뭘까.
바느질로 4계절의 변화를 잘 보여준다.
서로 마주보고 있는 적. 그들에겐 사랑하는 가족이 기다리고 있다.
자신의 의사 표현을 명확히.. 당당히.
성장한다는것은.
서로 친구가 된다는것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에 푹 빠진다.
달동네에 무지개가 활짝 폈다.
나무가 바라본 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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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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