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군

2012년 11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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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책이 입체적이라 시각적으로 도움이 된다.

  2.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책. 색감과 많은 동물들의 모습에서 자연을 생각한다.

  3.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가? 지금도 오솔길은 슬프게 울고 있다.

  4. 자아 바라보기. 타인과의 소통. '검다'에서 세상 만물 모든 색을 담아 심오한 '깊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5.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것이 될 수 있는게 바로 생각이다.

  6. 음악을 다시 돌려주세요. 김지혜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림을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다.

  7. 문제가 생겼어요. 어떻게 하지요.

  8. 그림이 마음 깊이 들어온다.

  9. 우리의 그곳은 어디일까.

  10. 백석의 시를 그림으로 만나다.

  11. 장수탕 선녀님.. 여기 요구롱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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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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