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달콩이

양군
- 작성일
- 2013.2.3
추가한 순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새로운 책. 완전 좋아.
쌍둥이 할매 버섯 덮밥 먹고 싶어요.
설날의 즐거움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 나는 나의 주인입니다.
서로에게 의지함. 그리고 또다른 외로움
별이 공주님. 부탁해요.
달콩아, 엄마가 좋아. 어떤점이 좋아. 달콩이가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말할수 있도록 괜찮은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같이 세상을 보자.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요? 달콩이 피부랑 외할머니 피부. 아빠 미각과 달콩이 미각. 엄마 DIY 솜씨 달콩이 만들기 솜씨.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이 반짝반짝인다. 사랑으로, 믿음으로 함께 한다.
정말 물건을 살 때마다 공룡을 준다면.. 달콩아 넌 어떤 공룡이랑 놀거야.
달콩아, 사람마다 장점이 있어. 그러니 이 세상에 못난 사람이란 없단다.
달콩아 너는 우리에게 기적 그 자체야. 사랑한다. 우리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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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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