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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

2013년 10월 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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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꿈을 꿔요.

  2. 린아.. 아빠가 최고지. 언제나 린이랑 함께하고.

  3. 할미꽃을 보면 왜 이렇게 아련한지.

  4. 우리 린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

  5. 우리 가족에게도 요술 조약돌이.. 얌얌

  6. 누군가에게 특별하다는건.. 대단한일이다.

  7. 아이들에게 상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꿈의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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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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