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예린

양군
- 작성일
- 2013.11.7
추가한 순
그림이 살아움직인다.
린아,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 고마워. 사랑해
영원히 살면 무슨 희노애락이 있을까.
우리 다음 세대는 어떤 지구에서 살까. 지금보다 더 나쁜 자연을 만들지 말자.
고함쟁이 엄마는 사절.
우리 린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면 린이는 어떻게 할까.
토끼들의 아이스크림을 향한 열망..
하나보다 둘.
책 읽는 즐거움을 알기까지
우리 함께 해요..
뭘 살까. 더 가치가 있을까. 생각에 생각 중
든든하고 푹신한 의자가 여기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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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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