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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oo7년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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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나 흥미진진한 해리포터 씨리즈! 그런데 해리포터의 특징은 내용의 반을읽어도 이야기의 진전이 없다는거~거의 끝날무렵이 되어서야 시작되는 클라이막스!! 영화도 기대된다^^

  2. 표지부터 사진들, 인터뷰내용들까지 자.유.분.방 그 자체였다. 역시나 여행관련서적을보면 너무나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진다ㅠ_ㅜ 그곳이 어디가 되든 말이다. 이번겨울방학때 태국카오산로드에 꼭 가보고싶어서 읽었던 책인데..못가게 되어서 아쉽다. 어쨋뜬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다.

  3. 인기있다고해서 본 영화.. 그런데 나에겐 무엇인가 억지슬픔이라고 느껴졌다... 책은 역시 달랐다. 역시 원작을 능가하는 영상은 없는것인가. 무엇보다 책의 구성이 특이했고, 보는내내 마음이 다운되었었다. 자꾸 영화의 이미지가 내 머릿속에 그려져서 조금은 짜증나는감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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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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