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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폴로스

어설픈 독서가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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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훈이가 추천. 본인의 학교 선생님께 추천 받았다고 한다.

  2. 문학 관련 전공자는 원서로는 번역본이로든 읽게 되는 책. 하지만 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3. 자칭 연애학 박사라는 사람이 꼭 읽어보라고 추천했지.

  4. 한국문학통사로 유명한 조동일씨가 내린 최종 결론이 문학은 지방의 문학이 진짜다라는 것이란다.

  5. 한 소년의 자아성찰기. 따뜻하고 아늑한 세상이 깨어지고 혼란을 느끼게 된 소년이 방황과 고민을 거쳐 진정한 어른이 되어간다.

  6.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사랑했던 주인공이 바로 앤이었다. 앤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만 옛날에 어렵게 구해 읽던 시리즈물이 얼마나 재밌었던지 어른이 되어서도 이 책에 빠져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번역과 책 상태가 좀...

  7. 오키 마미야의 삽화를 볼 수 있어 더 즐겁게 읽은 작품.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들이 더 매력적이다. 특히 왕씨는 정말 걸물이다.^^

  8. 연애소설인듯 연애소설만은 아닌 작품. 나도 엘리자베스처럼 편견을 가지고 타인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9. 일본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부담없이 읽은 소설. 침략으로 인한 아픔이 없는 일본의 젊은이가 한국의 여성을 사랑하고 이해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소설처럼 한일관계도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10. 서점에서 친구를 기다리다가 손에 잡은 책이다. 솔직히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한 권의 책 속에는 우리 나라 젊은이들의 의식과 사랑, 그리고 아픔이 담겨 있었다.

  11. 현재 읽고 있는 책. 1권만 읽은 상태인데 알면서도 잘 모르던 아더왕 전설을 읽는 느낌이 독특하다. 1권 뒤에 있는 역자 후기가 더 나를 사로잡은 책. 어서 구입하고 싶은데 일시 품절이란다.

  12. 솔직히 여전에는 허영만이라는 만화가에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우연히 신문에서 발견한 이 만화는 나에게 허영만이라는 만화가에 대한 인식을 바꿀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순수하게 감탄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체계적인 요리만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13. 전작 ''무지개 물고기''의 후속편이다. 자기만 알다가 베푸는 법을 배운 무지개 물고기가 이제는 다른 친구를 감싸는 법을 배우게 된다.

  14. 풍자문학의 걸작!! 조지 오웰이 비판했던 소련의 소비에트 정권은 사라졌지만, 동물농장 속 풍자는 어떤 시대, 어떤 사회에서도 힘을 잃지 않는다.

  15. 서동요처럼 드라마와의 기획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드라마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드러난다는 것이 최대 장점. 하지만 주요인물들을 결점없는 인물로 그리고 있어 옛날 무협지를 보는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평균점은 넘긴 책이라고 할까? 현재로서 바라는 것은 소설 서동요 2권에서 드러난 드라마의 속도를 앞서기 위해 이야기를 무작위로 압축하는 실수를 답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

  16. 간만에 시집을 읽었다. 우리 나라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과 시의 내용이 향수를 불러온다. 하지만 안도현의 첨가글이 시의 상상력을 제약하니 조금 곤란했다.

  17. 어린 아이의 감성과 어른의 통찰력이 합쳐졌다. 거기에 낮은 곳을 보는 시각까지. 어른에게도 권할 만한 동화.

  18. 억지로 감정을 자극할까봐 망설여졌던 작품. 실제로 이 작품을 읽으면 왈칵 눈물을 쏟을 뻔 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그 눈물이 무척 자연스러워 감동적이었던 그런 책. 강추닷!!!

  19.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소설로 각색한 작품이다. 나쁘진 않지만 원래 모든 작품은 원작이 더 좋지 않은가...

  20. 십여년 전 읽었던 영웅문을 다시 읽었다. 인쇄 상태가 좀 안 좋은 부분이나 오타가 눈에 띄지만 고려원의 영웅문을 구할 수 없는 현재, 우리가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영웅문이다.

  21. 구입 후 정확히 일년 후에 읽은 책. 가정폭력에 대한 담론을 담고 있다. 성폭력이 남의 문제가 아니듯 가정폭력 역시 남의 문제가 아니다.

  22. 드라마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소설. 영상의 인상을 벗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읽을 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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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성일
20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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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표사진

    gkrudghk

    작성일
    2006.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