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벗어난 세계

카스트로 폴로스
- 작성일
- 200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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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이야기. 본래 친구들이 재밌다고 파일로 주었던 작품이다. 처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가 얼마 전 당시 출판되었던 9권까지 모두 읽었다. 책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유쾌하다. 하지만 조금 늘어지는 느낌도
참 재밌게 읽었는데 이상할 정도로 구입은 하기 싫어한 책. 하지만 분명 언젠가를 질러버릴거야.^^;
개인적으로는 양과와 소용녀 커플을 별로 안 좋아해서 구입을 망설이는 책. 난 우직한 곽정이 좋다.^^
델피니아의 야수(?) 리와 요조숙녀(?) 세라가 다시 등장했다.^^
1, 2권은 무미건조했으나 3, 4권은 나름대로 괜찮다. 하지만 이렇게 주변 캐릭터를 못 살릴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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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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