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소년

20권 읽기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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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왔을 때부터 읽고 싶었지만 시간관계상 읽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10월에는 꼭 읽으려고 찜해뒀던 책이다. 여러 역사소설을 읽었는데, 이 책도 기대중이다

  2.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왔을 때부터 읽고 싶었지만 시간관계상 읽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10월에는 꼭 읽으려고 찜해뒀던 책이다. 여러 역사소설을 읽었는데, 이 책도 기대중이다.

  3. 어제 영화를 보면서 많이 울었던 그런 내용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땐 그림에 아무 느낌 없었는데 이제 그림을 보면서 영화를 느끼게 됬다. 다시 한번 영화의 감동을 재생시키기 위해서 꼭 읽고 싶은 책.

  4. 공지영씨의 책. 어릴 적 봉순이 언니를 읽고 마음에 들어했었는데 제목이 나를 이끌었다. 왠지 봐야하고 느끼고 싶게하는 그런 제목..

  5. 쇼퍼홀릭 1권을 무척 재밌게 본 나로서는 2권을 당연히 읽고싶어 진다. 1권에서 레베카의 황당무개한 행동들을 보면서 나도 그런 것 같은 공감대와 함께 마지막에 잘되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뻐햇던지... 2권에선 어떤 내용이 내 눈을 즐겁게 해줄진 미지수지만 추석 연휴때 읽을려고 마련해 둔 책 중 하나!!

  6. 쇼퍼홀릭 1권을 무척 재밌게 본 나로서는 2권을 당연히 읽고싶어 진다. 1권에서 레베카의 황당무개한 행동들을 보면서 나도 그런 것 같은 공감대와 함께 마지막에 잘되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뻐햇던지... 2권에선 어떤 내용이 내 눈을 즐겁게 해줄진 미지수지만 추석 연휴때 읽을려고 마련해 둔 책 중 하나!!

  7. 에쿠니가오리의 책 중 없는 것은 이것과 도쿄타워 뿐. 빨리 이 책을 읽고 도쿄타워까지 읽고 싶다. 에쿠니 가오리의 문체는 누가봐도 감탄하는 그런 문체다. 그래서 더욱 이 작가에게 호감이 가고 읽고 싶어졌는지도..

  8. 이건 이미 주문해서 우리 집에 와 있는 책. 앞 표지의 말리가 너무 귀엽고 머그컵까지 갖다줘서 무척 귀엽다.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개 내용의 책을 보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드는 것 같다.

  9. 이것 역시 이탈리아에 감명을 받아 읽으려는 책. 피렌체의 듀오모나 트레비 분수에 꼭 가고 싶고, 이 책에는 주로 감상같은 것을 적어놓아서 마음놓고 읽어도 될 것 같은 그런 책.

  10. 요즘 한 책을 읽고 이탈리아에 무척 가고싶고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일단 가려면 그 지역의 언어가 필수겠죠.. 그래서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끈기가 없어 끝까지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회화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싶어요

  11.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했던 책. 처음엔 그냥그냥 지나가다 보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꼭 보고 친구에게 말해주고 싶다. 긍정의 힘이라는게 과연 얼마나 될지..

  12. 이 시는 내가 프린트해서 코팅까지 해놨던 책. 시를 읽을 때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이 책에 나와있는 시들 모두 좋은 것 같아서 꼭 구비해서 보고 싶다.

  13. 나온지 꽤 됐지만 아직도 읽지 못한 책. 맨날 보려고보려고만 하고 실천을 못하던 중 뜻밖의 기나긴 추석연휴. .꼭 봐야겠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 책도 재밌을 것 같다.

  14. 소장용은 아니라 하여 구입하려다 만 책. 하지만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서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왠지 제목부터가 상상을 뒤엎는 그런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기대되는 책이다.

  15. 한동안 무방비하게 뒀던 중국어를 다시 한 번 시작해보려한다. 길벗에서 나온 이책이 가장 좋다기에 구입했다. 쫌 알고 있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아는 것이 아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기초를 다질 생각이다.

  16.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내 친구가 읽는 걸 보고 호감이 갔다. 영화로도 나와서 시사회도 신청했는데 책으로 먼저 읽고 영화로 보고싶다. 제목을 보고 읽을지 않읽을지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왠지 제목이 끌리는 그런 책이다.

  17.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내 친구가 읽는 걸 보고 호감이 갔다. 영화로도 나와서 시사회도 신청했는데 책으로 먼저 읽고 영화로 보고싶다. 제목을 보고 읽을지 않읽을지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왠지 제목이 끌리는 그런 책이다.

  18. 재밌게 읽고 있던 요츠바랑.. 5권이 하도 안나와서 불평하던 중 5권이 나왔다. 7월에 나왔다고 되있지만 우리동네 서점에선 못본듯해서 안읽고 있었는데 꼭 읽어야 겠다. 요츠바랑이 순진하고 황당한 행동들이 내 눈을 즐겁게 한다.

  19. 스페인에 그리 관심은 없지만 이탈리아에 관심이 가면서 왠지 읽고 싶어지는 그런 책. 사람들이 재밌고 느끼는게 많다고 해서 꼭 봐볼 생각이다.

  20. 헤르만 헤세의 책. 원래 헤르만 헤세를 좋아하지만 이 책은 아직 읽지 못했다. 구비해놨는데 우선순위에도 들어가 있어 단시일 내에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꼭 읽고 느끼는 것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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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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