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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설/원서로 영어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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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가 넘 감동적이라 세 번 쯤 봤다. 소설은 그보다 아마 낫겠지?

  2. 잼있다. 영화보다 훨씬 감상적이고 낫다.

  3. 넘 재미있었다. 앞부분은 1편과 비슷한 내용이 중복되어 약간 지루했는데 중반을 넘어가면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다 읽게된다. 레베카, 화이팅!

  4. 나의 사랑하는 Anne 시리즈~

  5. 반드시 읽어볼 책! 서점에서 번역서를 잠깐 봤는데 좋은 책이라는 감!이 왔다

  6. 하루에 150쪽도 넘게 읽었다! 영어로 된 책인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하지만 여성취향이다. 남자들이 읽으면 짜증날 수도...

  7. 영어 소설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시드니 셀던 책이 재미있고 쉽다고 해서 골랐다. 읽을 때는 재미있다. 별로 남는건 없지만.

  8. 일단 1편 부터 읽고나서...

  9. 옛날에 영화로 봤는데 너무 옛날인지 영화가 거의 기억이 안난다. 가벼운 소설이 아닌, 힘든 세월을 살았던 사람들의 인내와 삶의 깊이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10. 영어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익숙하지 않은 영국식인데다 여러 속어나 뭐 그런것도 많을 것 같고...

  11. 고전에 속하는 책이니 언젠가는 읽으리라.

  12. 세 명의 왕은 누굴까? 사울, 다윗, 그리고 압살롬이다. 그들이 상징하는 세 유형의 인물.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13.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명작. 그러나 self-help book을 너무 많이 읽어서인지 약간은 지루하기도 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14. 존 그리샴의 소설로는 드물게 법정 소설이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다룬 내용인데 뒤로 갈 수록 재미있고 상당히 코믹한 상황이 펼쳐진다. 그리샴의 특징인 속도감 있는 묘사가 이 소설에서도 여전하다.

  15. 매일 1개의 chapter씩, 40일 간 읽게 구성되어 있다. 매일 조금씩 읽다보면 매일 넘치는 은혜와 깊어지는 신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초강력 추천'!

  16. 시드니 셀던의 소설이니까 일단 재미있고. 끝까지 읽기가 힘들지 않다.

  17. 소설을 읽으면서 이 정도 묘사면 나도 영화 그냥 만들겠다 싶었다. 영화는 원작과 조금 다르긴 하지만.

  18. 그리샴의 다른 소설처럼 속도감 있고 눈앞에 장면이 펼쳐지는 듯한 묘사가 일품이다. 재미있다.

  19. 주문했다가 배송이 너무 늦어져 취소했는데. 인기 폭발이라고 하니... 쩝. 다시 주문해야겠다

  20. 2편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3편도 재미있겠지? 기대 만땅~

  21. Oprah show에 저자가 직접 출연한 걸 봤다. 저자가 아주 재치있고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고나면 가식적인 남자들의 행동에 더이상 속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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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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