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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김도현 페북에서 알게된 책. 장애+퀴어.저자 전혜은의 논문도 볼 것.
출판사 소개글에서 "“범주는 샌다”라는 말을 통해 젠더와 인종 같은 범주를 때로는 인식하거나 인식하지 않음으로써 사고를 유연하게 하고 통찰을 끌어내는 저자의 유려한 글쓰기 비법을 엿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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