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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sh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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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든 갖고싶은 책이다 매력있는 꼭 갖고싶다는 말로 주저리주저리 풀어쓰고 싶지만 설명할 수 없는 '갖고 싶은' 책

  2. 관심있는 재즈 에 대한 에세이. 알랭 드보통의 책을 읽고 '에세이'라는 것을 좀 더 알고싶었고 또 무라카미 하루키를 다시 보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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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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