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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만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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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문이 절판이라니. 애장판으로 꼭 나오리라 믿..고 싶다.

  2. 왁자지껄한 이씨네 집 이야기는 한마디로 말해서 웃긴다. 그리고 가슴을 찡하게 한다. 역시 황미다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어느새 완결이 되었다.

  3. 가끔 찻집에서 마시는 홍차가 그토록 다양하고 종류가 많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게다가 홍차왕자들의 그 화려한 미모는 눈이 부셔서....우웃...! 하지만 끝날 때가 지난 것 같다.

  4. 이영란의 만화는 다 웃겨. 생각없이 유쾌하게 보고 웃을 수 있는 코믹 로맨스^o^

  5.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미비하였으니. 용두사미의 결정체라 하겠다. 신일숙의 놀라운 실력에 기대와 애정이 너무 커서 결말의 실망이 있었으나 그래도 대작은 대작이라 할 수 있겠지.

  6. 아무튼 신선함에 별(*) 세 개. 점점 일취월장하는 작가의 그림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내용이나 디테일이 좀 더 치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7. 이런류의 잔인한 활극은 좋아하지 않지만 바람의 검심은 예외다. 감동까지는 아니어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너무나 일본적인...

  8. 생각하지 않고 내리 읽으면 참 재미있다. 컴퓨터 게임같다고나 할까~

  9. 음. 그림만으로도 온갖 변화와 내용 전달에 모자람이 없다. 그래서 더욱 독특하고 특별한 만화. 곤~ 그 험악한 얼굴이 너무 귀여워~

  10. 한때 열열하게 좋아했다. 사신도와 칠성의 모험과 사랑에 두근두근 설레어 했었지. 완전판으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군~

  11. 요시나가 후미의 화려하고도 소박한 만찬. 서양골동 양과자점에 가면 꼭 차 한잔과 맛좋고 보기 좋은 케잌 한 조심 먹으며 사연을 털어놓아야 한다. 그 이상야릇하고 멋진 네 명의 남자들에게~!

  12. 마니를 처음 본 것이 언제였지? 정말이지 우리나라 순정만화의 상상력에도 감탄사를 연발할 시대가 온 것인가~하며 꽤 즐거워했는데~. 애장판으로 오랜만에 다시 봐도 역시 마니는 쿨해~!

  13. 천계영을 알아 본 것이 언플러그드 보이였다. 그때까지 없던 독특한 그림과 신세대의 캐릭터. 어느새 오래된 만화가 되었지만 재미는 그때나 지금이나~

  14. 너무나 묘한 고양이 쿠로~! 주인을 오히려 하인으로 여기며 쿨~하게 살지만 내겐 너무 귀여운 쿠로~!

  15. 청각장애인 미에코의 사회생활, 연애생활, 부부생활, 엄마로서의 감동적이고 리얼한 이야기. 아름답고 따스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여기 있다. 당신이 손이 속삭일 때. 작가에게 박수쳐 주고 싶은 만화다.

  16. 잔잔하고 평화로운 호수같은 만화. 그 호수에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것 같은 만화. 평범함 속에 행복이 있다고 수우와 노조미가 말한다. 절판되어 버렸네. 좋은 만화는 재출간되어야 하는데...

  17. 귀여운 미노루, 의젓한 타쿠야, 멋진 아빠! 이렇게 세 식구가 언제 봐도 나를 울고 웃게 한다. 언제까지나 행복해. 슬프더라도 행복해.

  18.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다. 박희정의 초기 솜씨는 정말 놀라웠지.

  19. 처음부터 완결까지 흥미진진했다. 참 일본적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만화!

  20. 잔재미가 쏠쏠한 후쿠야당 어머니와 개성 강한 세 딸들. 그리고 만만치 않은 사위들. 후쿠야당 사람들은 언제 봐도 사랑스러워^-^

  21. '너를 만나기 전의 나의 능력(?)은 감추고 싶은 나만의 상처였는데 너로 인해 이젠 그것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게 너여서 고마워.' 9권이 기다려진다.

  22. 오후! 농구의 매력을 깨닫게 해 주었다. 강백호와 서태웅은 언제 봐도 멋지고 북산농구부는 항상 화이팅~! 두 말이 필요없는 슬램덩크~! 개그컷은 슬램덩크의 백미다~!

  23. 동양의 십이간지를 이렇게 귀엽게~! 이제 열 두 동물이 다 등장했으니 그의 정체는...? 한 권 한 권 모으고 있다. 소마 가의 저주가 풀릴 때까지...! 그런데 정말 풀리긴 할까 -

  24. 최고의 만화라 할 수 있는 '북해의 별'에서 '비천무', 그리고 '불의 검'까지. 김혜린은 정말 자랑스러운 장인(만화가)이다. 그런데 부디 결말이라도 이별없이 평안하게 끝났으면 좋겠다.

  25. 좋아하지는 않지만 재미는 있다. 그건 아마도 그 남자애 츠카사의 저돌적이고 단순하고 무식한 사랑과 삶의 방법 때문일지도...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다 하니까 기다려진다.

  26. 후배가 그 만화 보라고 하도 졸라서 억지로 봤다가 내가 빨려들어간 만화다. 뒤로 갈수록 약간 시리어스하게 변해서 그렇지만 역시 그 남자 그 여자의 매력은 백점~! 만점~!

  27. 발레 만화의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해적판의 추억을 간직한 채 정식 출간된 SWAN 전권을 샀다. 발레를 몰라도 혹은 알아도 보면 후회 없을 것이다.

  28.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보다 그 녀석과 나가 훨씬 재미있다. 웃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o^ 그런데 3권은 끝내 안 나오는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29. 가슴 아프고 고통스러운 만화였지만 잊을 수 없는 만화이기도 하다. 나도 갖고 선물로도 주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30. 정말 재미와 감동과 과학적인 매력까지도 가득한 만화다. 완성도로 치자면 나무랄 데 없이 별 다섯 개다. 엘리스(모쿠렌)와 링(시온)의 가슴아프지만 희망이 있는 사랑이야기. 자신있게 권할 수 있다.

  31. 예쁘지도 않고 배경도 섬세하지 않고 대사도 툭툭 잘라 먹는 것 같지만 어쩐지 너무 인간적으로 따뜻하다. 주인공의 무뚝뚝한 성격만큼이나 무뚝뚝한 내용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심각하지 않아서 좋고 참을 수 없이 가볍지 않아서 더욱 좋다.

  32. 피아노를 더욱 사랑하게 해 준 만화. 그림 속에서 고시마 선생님이 연주하는 Say You Love Me가 진짜로 들려오는 것만 같다. 카에가 된 기분으로 듣는다. 멋진 음악이 가득한 멋진 만화다.

  33. 촌절살인의 네 것짜리 만화. 웃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몇 번이고 보아도 웃겨서 샀다. 두고두고 보고 우울하거나 심심할 때 보려고...

  34. 두 주인공 멜과 케인의 이야기를 보면 어딘가에서 눈물짓게 하는 '뉴욕뉴욕'. 용기란 용감해져야 할 때 필요한거야. 용감해지는 건 쉬운 게 아니야. 겁이 날 때 용감해져야 해. 언제까지도 상처를 내버려두면 겁쟁이가 되어버리니까. 가슴아프지만 사랑스러운 사랑이야기. 비록 만화지만 볼 때마다 나도 그들을 응원해.

  35. 기숙사 만화의 고전이 되었다. 순진한 카즈야 소년과 괴짜 기숙사생들의 좌충우돌 학원이야기. 자극적이지 않아도 너무나 재미있다. 흐믓하고 깜찍한(?) 에피소드가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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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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