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놀아요

개구리
- 작성일
- 2006.7.27
입체퍼즐이 확실히 쉽지는 않다. 그래도 만들어놓으면 뿌듯하고 폼도 난다. 수없이 만들었다 해체했다...
퍼즐은 꼭 액자도 함께 구입해야 한다. 귀여운 어린왕자 찜!
추억의 큐브.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필드다.
간단해보이지만 은근히 어렵다. 대형서점에서 항상 해보기만 했던 것. 살까 말까 생각중.
쉽지는 않지만 뜯어만드는 세상에서 나오는 종이퍼즐 온가족이 도전할만 하다.
책으로 엄청 풀길래 게임판으로 사주었더니 별로 안한다. 불편해서인가?
어렸을 때 했던 추억의 게임. 찜해두고 있다.
흥미진진한 러시아워. 낮은 단계는 아이들도 곧잘 하지만 조금 높은 단계는 어른도 진땀 뺀다.
부루마블 아이들은 여전히 좋아한다. 땅 사고 집 짓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부모들은 기피하는 게임.
요즘도 아이들이 자주 하자고 하는 게임. 경제 게임인데 이건 한게임당 20-30분 정도로 회전율이 빠르다. 어른이 보기엔 별거 없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어 한다.
최근에 시작한 새로운 보드게임! 네 식구에 딱이다. 할리갈리를 제치고 이제 새롭게 즐기는 카드 게임으로 부상하다.
아주 단순하지만 즐거운 게임.
할리갈리가 우리집 카드게임의 원조. 둘이 하면 끝날 줄을 모르고, 넷이 하면 아웃되는 사람이 금방 나타난다. 작은 아이는 하다가 성내기 일쑤..
수학적 두뇌회전에 좋다고 하여 구입했는데 아직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음...
이제 부루마블 말고 우리 나라를 신나게 돌아보고 싶다. 아직 해보지는 못했다.
어른이 보기에는 무지 단순하고 이상한 게임인데 아이들은 좋아한다. 그저 맘마미아~ 소리만 질러도...
고전에 속하는 게임. 특히 초등1학년인 둘째가 좋아하는데 사기 앙양을 위해 일부러 져주기도 한다.
균형감각을 기르는 젠가. 정품이 아닌 걸로 샀더니 별로다. 꼭 정품으로 살 것을 권한다. 질감과 묵직함이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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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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