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줌마, 애들 책 말고 읽어보고 싶은 내 책

개구리
- 작성일
- 200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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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위대한 <캐츠비>도 나왔다던데... 개츠비가 궁금하여 사둔 책
대학 다닐 때 <장미의 이름>을 보고 받았던 충격! 움베르트 에코가 쓴 어린이 도서라는데 내가 먼저 읽고 큰 아이에게 패스하련다.
엄마 같은 분 박완서씨의 여행기라면 읽어보고픈 마음이 든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를 읽고, 한비야씨를 좋아하게 되었다.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첫 여행기를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중국으로 날아간 아이 이야기를 들었다. 한비야씨에 요즘 끌리기도 하고, 관심있는 나라이기도 하니 한번 볼자.
도대체 어떠한 내용이길래 모두들 추천을???
기막힌 반전이 숨어있다는데... 궁금하다
책장에 꽂혀있는데도 아직 읽어보지를 못했다. 여행갈 때 들고 가련다.
나의 삶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의 목적은 무엇인가? 어떤 분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추천 받은 책
예비역 장교가 교육감이 되었다. 그가 변화시킨 학교의 모습이 궁금하다. 개인적인 관심사...^^
남동생을 졸라서 생일 선물로 쟁취한 책^.^ 그런데 지긋이 앉아 읽을 시간이 안난다. 이번 설에 독파하마... (과연 될까?)
엄마가 사라졌다? 엄마도 사라지고 싶을 때가 있어...
인간 승리와 같은 자서전적인 책은 잘 안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은 평이 좋다. 평을 한번 믿어볼까? 사실은 이승복 씨의 히스토리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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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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