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떠나는 세계여행

개구리
- 작성일
- 2006.2.2
다른 나라들은 새해 첫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는 세계 여런 나라들의 새해 풍경
지구본 후보 2 - 27센티로 좀 작지만 불 들어오고 별자리 보인다.
지도 퍼즐 후보 1 - 1000조각이라 부담스러운데 액자가 있어 편할 듯
지도 퍼즐 후보 2 - 400조각이라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액자는 없는 듯
세계지도를 벽에 붙여놓고 심심할 때마다 본다
지구본 후보 1 - 33센티 크기에, 불은 들어오지 않는다.
뉴욕의 모든 것~ <지구별 문화여행> 전집 속의 나의 뉴욕도 참 좋다. 이 시리즈가 뉴욕 말고도 파리, 런던이 더 있다.
요리와 음식을 통해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다니~
펠릭스가 세계 여행하면서 보내오는 편지를 편지봉투에서 꺼내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큰 아이는 읽고 작은 아이는 사진만~ 중국의 과거와 현재,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
아이세움의 <세계탐험만화역사상식> 시리즈 참 괜찮다.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맛보기로 강추~
큰 아이는 읽게 하고, 작은 아이는 책 속의 사진만 보여주고 설명해줘도 관심을 보인다. <긴급구호>가 뭐냐고 자꾸 물어본다. 이 책의 제목과 저자의 이름을 외우는 둘째가 정말 귀여운~
중학교 들어가는 큰 아이를 위해, 그리고 엄마도 같이 보려고~
세계지도책 중에 좋다고 하여 찜해둔 책. 집에 있는 지도책은 삼성출판사 책인데 이제 절판이네...
이 책 너무 좋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또래 친구들과 만날 수 있다. <얘들아 안녕>과 같이 보아도 좋다.
유네스코에서 나온 책이라서 찜
큼직한 가족 사진만 보아도 세계여행 다니는 기분... 큰 아이나 작은 아이나 모두 사랑하고 보고 또 볼 수 있는 책
와, 세계지도 퍼즐 주는 책을 찾았다~~~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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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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