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a70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인문학은 부유하고 배운 사람의 전유물이다" 라는 고정관념과 <빈민의 인문학>이라는 말을 하긴 하지만.. 그게 과연 실현가능한 일일까?정말 가난한 사람들에게 인문학은 필요한 것일까 하는 의문을 해소 시켜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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