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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중고생들에게 추천할 원서 및 영어 학습용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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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고등학생 (우화류의 책들을 좋아한다면 더욱 다행)

  2. 내용을 아니까 더욱, 자막을 영어로 놓고 보세요. 주인공 셋이 청소년이라서 관심있게 영어공부할 수 있을거에요. 영국식 영어발음도 들어볼 기회.

  3. 고등학생

  4. 고등학생

  5. 고등학생 (감동은 무슨- 그냥 심심풀이 재미로 읽는 책^^)

  6. 좀더 쉬운 영어를 써서, 고전임에도 불구, 청소년들도 읽을 수 있다. 엠피쓰리 무료다운 가능.

  7. 중고등학생. 이건 성인용 버전이니까 학생용 조각조각 나눠진 쉬운 책을 사시어요. 성인용이 아닌 나니아 연대기는 추천하는 원서들류에서 쉬운 쪽에 속함. 요즘 청소년들이 5분에 한권읽는 판타지물이라 원서라는 부담감 줄일 수 있음.

  8. 고등학생. (특히 만화 빨간머리 앤이 재밌었다면.)

  9. 전집을 지르는 행위는 조심 또 조심.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책이 내 정서나 취향에 맞는지, 그리고 편집상태가 너무 오밀조밀해서 읽기싫게 생기진 않았는지 다 따져보고, 한 10분 읽어보고 그래도 맞으면 살것.

  10. 일상생활의 자잘한 표현들을 챙길 기회. 거창한 듣기, 액션이 난무하는 영화보다 이런 생활나오는 청소년류 DVD보고 듣는게 영어공부에 더 도움이 되는건 당연.

  11. 중학생+기초안잡힌 고등학생

  12. 부왕부왕 판타지. 저도 아직 안읽어봐서 영어수준은 가능하기 어려우나, 최근 만화영화로 나왔기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의 관심 증폭. 모르는 단어 나와도 만화로 봐서 추측해가며 읽기때문에 공부에 도움.

  13. 품절T_T 언제 풀리는거야?! 흑흑.

  14. 중학생 또는 초급.

  15. 중학생 또는 초급.

  16. 중고등학생.

  17. 재밌게 그려진 영단어장. 수능위주의 영단어장은 아니니 구매유의.

  18. 끼워파는 책 있을때 살것. 두권 다 첫장부터 독파하고 뭐 그런 책 아니고, 시간날때마다 아니면 영어일기 쓰고싶을때마다 옆에 끼고 뒤적뒤적거리면 좋을 참고서같은 책들. 내용,구성 두 권다 좋다.

  19. 아직 안 읽어봤음. 영화로 나온 책들은 청소년 추천하기에 좋음. 내용 어느정도 친숙하므로.

  20. 영어가 쉽지는 않을 것임. 고등학교2,3학년 상위권쯤.

  21. 내용이 괜찮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신중한 구매를 위해 아직 안 사고 벼르고만 있는 책.

  22. 중학생 또는 초급! 영어 쉽고 내용은 짖꿎은 사내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 소재가 하도 특이해서 여학생들도 다음 스토리를 궁금해한다.

  23. 이 책은 Jane Austen의 책 그대로라서 어렵고, 중고등학생들은 앞서 소개된, 좀더 단순화된 책에 집중-

  24. 고등학생 3학년 상위권. 대강대강 줄거리 따라읽는 통속소설.

  25. 청소년 소재의 또 다른 책. 자기 또래의 얘기에는 빠져 읽게 마련. 단, 고등학생 이상.

  26. 딱 청소년, 그또래 아이들. 어른들은 이 책이 유치할 수 있으니 사지 마시고...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애들은 상류층이라 그런지 더 까져놀고 우리나라 정서에 안맞는 부분 있지만 어쨌든 청소년들은 흥미 확실히 가질 수 있음. 원서 읽을땐 무조건 나이에 맞는 흥미있는 책이 ?오!

  27. 고등학생 중급이상. 찰리와 초콜릿 공장 지은이의 또 다른 책. 읽은 학생들은 꽤 재밌어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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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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