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들에게 추천할 원서 및 영어 학습용 책들

나니
- 작성일
- 2007.2.16
고등학생 (우화류의 책들을 좋아한다면 더욱 다행)
내용을 아니까 더욱, 자막을 영어로 놓고 보세요. 주인공 셋이 청소년이라서 관심있게 영어공부할 수 있을거에요. 영국식 영어발음도 들어볼 기회.
고등학생
고등학생
고등학생 (감동은 무슨- 그냥 심심풀이 재미로 읽는 책^^)
좀더 쉬운 영어를 써서, 고전임에도 불구, 청소년들도 읽을 수 있다. 엠피쓰리 무료다운 가능.
중고등학생. 이건 성인용 버전이니까 학생용 조각조각 나눠진 쉬운 책을 사시어요. 성인용이 아닌 나니아 연대기는 추천하는 원서들류에서 쉬운 쪽에 속함. 요즘 청소년들이 5분에 한권읽는 판타지물이라 원서라는 부담감 줄일 수 있음.
고등학생. (특히 만화 빨간머리 앤이 재밌었다면.)
전집을 지르는 행위는 조심 또 조심.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책이 내 정서나 취향에 맞는지, 그리고 편집상태가 너무 오밀조밀해서 읽기싫게 생기진 않았는지 다 따져보고, 한 10분 읽어보고 그래도 맞으면 살것.
일상생활의 자잘한 표현들을 챙길 기회. 거창한 듣기, 액션이 난무하는 영화보다 이런 생활나오는 청소년류 DVD보고 듣는게 영어공부에 더 도움이 되는건 당연.
중학생+기초안잡힌 고등학생
부왕부왕 판타지. 저도 아직 안읽어봐서 영어수준은 가능하기 어려우나, 최근 만화영화로 나왔기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의 관심 증폭. 모르는 단어 나와도 만화로 봐서 추측해가며 읽기때문에 공부에 도움.
품절T_T 언제 풀리는거야?! 흑흑.
중학생 또는 초급.
중학생 또는 초급.
중고등학생.
재밌게 그려진 영단어장. 수능위주의 영단어장은 아니니 구매유의.
끼워파는 책 있을때 살것. 두권 다 첫장부터 독파하고 뭐 그런 책 아니고, 시간날때마다 아니면 영어일기 쓰고싶을때마다 옆에 끼고 뒤적뒤적거리면 좋을 참고서같은 책들. 내용,구성 두 권다 좋다.
아직 안 읽어봤음. 영화로 나온 책들은 청소년 추천하기에 좋음. 내용 어느정도 친숙하므로.
영어가 쉽지는 않을 것임. 고등학교2,3학년 상위권쯤.
내용이 괜찮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신중한 구매를 위해 아직 안 사고 벼르고만 있는 책.
중학생 또는 초급! 영어 쉽고 내용은 짖꿎은 사내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 소재가 하도 특이해서 여학생들도 다음 스토리를 궁금해한다.
이 책은 Jane Austen의 책 그대로라서 어렵고, 중고등학생들은 앞서 소개된, 좀더 단순화된 책에 집중-
고등학생 3학년 상위권. 대강대강 줄거리 따라읽는 통속소설.
청소년 소재의 또 다른 책. 자기 또래의 얘기에는 빠져 읽게 마련. 단, 고등학생 이상.
딱 청소년, 그또래 아이들. 어른들은 이 책이 유치할 수 있으니 사지 마시고...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애들은 상류층이라 그런지 더 까져놀고 우리나라 정서에 안맞는 부분 있지만 어쨌든 청소년들은 흥미 확실히 가질 수 있음. 원서 읽을땐 무조건 나이에 맞는 흥미있는 책이 ?오!
고등학생 중급이상. 찰리와 초콜릿 공장 지은이의 또 다른 책. 읽은 학생들은 꽤 재밌어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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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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