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책 읽기

ysisters
- 작성일
- 2005.6.6
추가한 순
너무나 유명한 베스트셀러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었음. 영어로 읽어서 100%이해 못해서 인가보다...
감동,인생의 교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보다 좀 더 재미있게 읽은 감동있는 책.
한편의 로맨틱코미디 영화같은 소설. 영국작가라 표현이 영국적인 것들이 많았음...그러나 무지 재미있게 읽은 책
평범한 10대소녀가 실은 공주라는게 밝혀지면서 겪는 이야기들. 내용은 평이하지만 그다지 흥미진진하지는 않음.
푼수같고 대책없어 보이는 쇼핑광 레베카의 좌충우돌 성공기...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번역서보다 원서 추천합니다.
아이들 동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 컬러판이라 페이퍼백보다 그림보는 재미도 있음.
지금 읽고 있는 책. 절대 만만하게 보시지 말라. 문장이 쉽지많은 않다.
가볍고 즐겁고 유쾌한 소설. 지금까지 읽은 영어소설 중 가장 쉬운 영어소설이 아닌가 싶다.
다소 철학적이기도 하고 문체가 어렵기도 하고 생소한 단어들도 좀 많이 나오는 소설. 이거 한 권 읽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됬지만 다 읽고 나니 정말 뿌듯했다. 지금까지 읽은 소설들과는 조금 수준이 다른 책. 도전해보시라!!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듯. 38세 아줌마인 나는 그다지 재미있게 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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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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