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희곡/sf

아로롱
- 작성일
- 2017.1.9
추가한 순
세라 룰의 [죽은 남자의 휴대폰]은 기술정보 시대의 변화하는 사랑, 죽음, 기억의 의미를 블랙코미디와 시적 감수성이 어우러진 독특한 여성적 미학으로 승화시킨 수작이다. 2009∼201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연된
희곡/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때 만나기는 아주 어렵다.
과학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지적 상상력과 소설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철학적 사유를 선사한다는 이 특별한 책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기막힌 상상력과 읽고 나면 밀려오는 엄청난 감동! 책에 수록된 여덟 편의 단편은 여태 보았던 소설들과는 차원이 다른 소재로 차원이 다른 서사를 안겨줄 것이다. 그동안 SF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이번 연휴에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작품. 긴 여운과 감동이 연휴 내내 함께할 것이다.
게드전기 원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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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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