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여/세계문학

아로롱
- 작성일
- 2017.2.3
추가한 순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내게는 아주 소중했었다. 그 사람의 눈, 입, 성기, 어린 시절의 추억, 물건을 낚아채듯 잡는 버릇, 그 사람의 목소리까지도. _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우리는 인간의 정신을 매우 위대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우리 멸시당하거나 정신이 존중받지 못하면 참지 못한다. 인간의 모든 행복은 이 존중에 있다.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으로 진리는 가르칠 수 없다는 헤세의 깨달음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소설,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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