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추가근무?가 시작되는 달

유니제
- 작성일
- 2015.7.11
추가한 순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 전, 휴, 위로가 필요하다!!
지금부터 말을 아껴야 한다. 왜, 방학내내 소리를 지르고 살 수 도 있으니까. 말를 아껴 내면을 채워보자
뜨거운 여름이 와도 , 아무리 더워도 포기할 수 없는 고양이와의 동거
무더위에 지쳐도 그들만 보고 있으면 위안이 된다.
우리집에는 중년의 아저씨 고양이가 산다...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십대 딸내미. 기숙사에서 돌아와 방학내내 얼굴 보고 살려니 벌써 걱정이다. "딸아, 엄마한테 차이기 전 33분 남았다."
아이들 방학에, 휴가에 지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시작된다. 좀더 나은 살림살이를 위해 한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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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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