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의 인연

목연공식계정
- 작성일
- 2013.1.4
1월의 마지막 독서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지구상에서 사라져간 동물을 주인공으로 해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6편의 동화가 있습니다. 의미 있는 독서가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0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짱구박사 그리고 아짱에! 학창 시절에 읽은 고우영이라는 본명을 발표했던 임꺽정, 일지매, 가루지기 등의 작품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30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3년에는 수레바퀴를 통해 고우영 화백을 만나려고 합니다.
빅토리아 여왕을 처음 만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입니다. '세계의 일기 문학'이란 책에 빅토리아 여왕의 일기가 10쪽 정도 실려 있었고요. 학창 시절의 낭만이 생각나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29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리뷰어 클럽 다조 리뷰어로 선정된 뒤 두 번째로 읽을 책입니다. 아직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리 만만한 내용이 아닐 듯한 부담이 느껴집니다. 완독한 뒤에 리뷰를 통해 나의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22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작가정신 출판사... 얼마 전에 읽은 '우선권은 밤에게'를 펴낸 출판사이지요. 출판사 이름이 반갑더군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포근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꿈이 담긴 듯한 삽화도 예뻤고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22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한겨레아이들 이라는 출판사 이름에 이끌렸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한글전용 가로쓰기를 한 신문인 한겨레 신문에 대한 좋은 이미지때문일까요? 내가 초등학교 때 이런 책을 읽으면서 성장했다면 지금의 나의 정서가 더 풍부해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22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미술선생님에게 쓰는 보고서 형식입니다. 피카소의 작품 세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담겨 있지요. 그러나 내용은 초등학생용이 아니고요.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피카소와 그의 친구들의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고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20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신조 작가의 책은 처음 만납니다. 200쪽의 얄팍한 책에 야릇한 제목... 처음에는 가벼운 내용이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진지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군요. 뭐라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도 느끼게 해주고... ----------------- 완독을 한 뒤에 1월 20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매력적인 제목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죽을 때까지 삶에서 놓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알고, 그것을 꼭 지니며 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9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문, 동시, 편지, 기행문, 일기, 독서감상문, 설명문, 논설문에 대해 그 글들이 어떤 글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설명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용이라고 무시했다가는 큰코 다칩니다. 성인들도 이만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13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신동우 화백! 어린시절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되던 '홍길동'을 보며 열광했었지요. 기억은 흐릿하지만, 형들이 보던 만화책의 날쌘돌이와 무쇠돌이가 그리웠고요. 추억여행을 하는 마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1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과학에 대한 35가지 상식이 담긴 책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있을지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과학의 세계에 도전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겠지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14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값도 고가이고 개인은 구하기 힘든 책입니다. 한정판이므로 벌써 절판되었고요. "과연 이 책이 리뷰를 쓸 수 있는 책인가?" 그런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찬찬히 읽어 보니 장서가나 독서인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이런 책이 전국의 도서관 등에 널리 보급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5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2년에 처음 만난 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호기심에 답하는 수학의 핵심 개념 35가지가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청소년(중학생~대학생)을 위한 교양도서라고 하고요. 휴~ 그러나 나이 든 국어샘에게는 쉽지 않을 듯 *^^* ----------------- 완독을 한 뒤에 1월 3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리뷰어 클럽 다조 리뷰어로 선정된 뒤 처음으로 읽을 책입니다. 아직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리뷰를 완성한 뒤에 나의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0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꿈같은 환상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어렵지 않을까 망설였지만 황석영 작가가 왜 대문호인지 깨닫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한국인의 마음속을 흐르는 혼을 현대인의 마음속에 일깨워 준 대작이었고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9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원복 교수! '먼나라 이웃나라'로 유명한 국민만화가이시지요? 그분의 역량을 믿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5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2년에 전 분야를 망라한 '올해의 책' 24권 중에 포함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7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2년에 전 분야를 망라한 '올해의 책' 24권 중에 포함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6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2년에 전 분야를 망라한 '올해의 책' 24권 중에 포함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6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2년에 전 분야를 망라한 '올해의 책' 24권 중에 포함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16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3년 세 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그러나 여러모로 아쉽군요. 세상을 보는 저자의 시각이... ----------------- 완독을 한 뒤에 1월 6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개인적으로 작품성과 흥미성 모두를 신뢰하고 있는 작각입니다. 가능하면 공지영 작가의 모든 작품을 읽고 싶습니다. ----------------- 완독을 한 뒤에 1월 24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솝우화처럼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우화는 읽었지만, 식물우화라는 말은 그런 용어 자체를 처음 듣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군요. ----------------- 완독을 한 뒤에 1월 4일에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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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