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EO 책장에 있어야 할 책.

HJ
- 작성일
- 2004.2.16
두께로는 당할자가 없을걸? 그리고 팝콘의 최신작이니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같아 보이게 됩니다.
이 책도 얇아서.. 그래도 영업사원에게 한마디 하려면 한번쯤은 읽어 놓아야..
얇아서 넣을까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이책은 가까이 두고 읽어야 마케팅담당 직원에게 무시를 안당하죠.
원제 Age of Access, 엔트로피를 이야기 한사람이 이번에는 접속을 주장합니다. 사장실에 들른 손님과 화두가 되기에 좋은 책입니다.
유머 경영을 표방한다는 것을 이 책보다 더 강력히 표현하는 책은 없습니다. 두껍기도 하고. 보통책보다 큰 판형이니 SAS서바이벌 옆에 두세요.
경영학 서적만 있으면 지루하니까, 이 책 무지 두껍습니다.
원서 Being Digital이 더 폼납니다.
신상품이 넘어야할 벽 Chasm, Early Adapter만 많아서는 장사가 안된답니다.
인터넷 시대를 정의한 서적
당신 고객의 Loyalty 보다 중요한 건 없습니다.
이 책이 곧 무지하게 뜰겁니다. 미리 꼽아놓으세요. 크기는 M&A 핸드북만 합니다.
코스닥에 상장을 위해서는 꼭 참조해야할 잘 만든 책입니다. 무게도 장난아닙니다.
꼭 읽자는 것이 아니라.. 왠지 자금에도 전문가 같아보이니
직원 신뢰에 기반한 기업 경영을 믿으신다면, 저자의 사인이 있으면 더 폼이 납니다.
구조조정을 해야한다면 이 분에게 도움을 받으세요.
세종서적의 책은 7-8권은 꼽혀있어야 지식 CEO 같죠.
진정한 1등은 꼭 먼저 만들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투자, 용기, 노력이 수반됩니다. 진정한 마켓리더 CEO를 위해서
책 제목만 봐도 위대한 기업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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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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