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치즈

책읽는주말_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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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어린왕자의 그늘. 또 다른 이야기와 늘 그런 이야기.

  2. 그의 새 책. 한 작가를 느낄 땐 그래도 두권 정도는 읽어줘야지..

  3. 그림은 그냥 원하는 대로 즐기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게 진리일 지도 몰라.

  4. 몇해 전, 프랑스에 잔뜩 빠졌던 내 소울메이트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소개해주었던 기욤 뮈소. 우리 둘은 책 고르는, 책 읽는 코드도 비슷한데 한 번도 이 책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yes24 둘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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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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