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년 12월 주체적 독서

자하
- 작성일
- 2014.11.1
추가한 순
이 시대엔 대원본존 지장보살의 원력이 절실하다.
요즘 재조명되고 있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입니다.
느리게 걷고 깊이 사유하며 자유롭게 살다간 사상가들을 만나보세요.
일지암 필사본을 주본으로 번역했다
보물섬이 그려진 지도와 다를 바 없다. 보석이 무진장 묻혀있는 오스터의 작품세계를 한층 다채롭게 탐험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색·향·맛의 정갈한 향연을 통해 보는 이의 감각을 세련되게 고양시켜 준다.
여러분도 도우미에서 장금이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고진이 하버마스를 비판할 깜냥이 되는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최초의 베스트셀러!
소설의 문체가 건조하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판별하는가?
프랑스 철학자가 쓴 용두사미형 저술이다.
롤랑 바르트 평전도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오, 김 교수, 근사한 물건을 만들었소.
역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가운데 가장 볼만하다.
건전한 제도가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법이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뻐하는 데 능숙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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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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