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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을미년 3월 주체적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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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한국 사회는 '인문학적 개종'의 열띤 분위기로 넘실댄다. 그러나 사회와 대학의 온도가 판이하다.

  2. 나는 이 책이 우리의 러브 센스를 증진시켜줄 것을 의심치 않는다.

  3. 글쓰기-의지는 새로운 삶(Vita Nova)의 계기이다.

  4. 동양의학의 섭생이론을 음양오행에 따라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5. 프레임의 차이에서 빚어진 대표적인 성리논쟁의 사례들!

  6. 정이와 주자철학을 공맹철학의 방계로 분류하고 육왕철학을 공맹철학의 정종으로 삼았다.

  7. 불멸의 서사담론을 크게 육체적 생존 이야기, 부활 이야기, 영혼 이야기, 유산 이야기로 분류한다.

  8. 얼굴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마음가짐, 얼굴운동, 화장법 세 가지를 꼽는다.

  9. 문화의 진화를 탐구하기 위한 '살아있는 화석'과 같은 아카이브의 보고, 빅데이터!

  10. 애커먼은 나대신 새벽에 대한 기품있는 헌사를 남겼다!

  11. 자이델의 경험담을 접하면서 나는 '젠더는 패러디다'라는 말을 즉각적으로 떠올렸다.

  12. 조용헌의 저서들 가운데 가장 재미나고 대표격인 작품!

  13. 계사전, 설괘전, 서괘전, 잡괘전, 부록의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설시법, 64괘 파자해, 역전서/역서/홍범 등이 실려 있다.

  14. 건(蹇)은 밖의 험한 것을 보아 안으로 후중히 그치는 덕이 있다.

  15. 주역 64괘를 통해서 상(象)·수(數)·리(理)·점(占)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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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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