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7월 주체적 독서

자하
- 작성일
- 2015.7.11
『육도』와 『삼략』은 고려 초부터 병서의 대명사였고 조선 태종 때는 무과의 시험과목이었다.
푸코의 윤리적 주체론과 실존미학을 소개한다.
내가 처음 본 타로 책.
중국 현대문학 개론의 필독서!
사형제도는 반대하지만 안락사는 찬성하는 내 입장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사신 치바 출두요!
국정원이 유령문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결말이 괜찮다. 만화도에서 노니는 것도, 천하주유도 나쁠 것이 없겠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믿을 수 없을 때가 온다면?
남에게 쉽게 분노하는 자는 그만큼 쉽게 남의 분노를 유발하는 자이기도 하다.
내편은 도를 닦아가는 한걸음 한걸음의 공부경계를 말한다.
내편은 유독 개인적인 깨달음의 문제, 해탈의 경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우리네 전통 절기에 식탁에 오르는 밥상문화 혹은 음식문화를 보다 과학적인 시각으로 풀이한다.
공포물에 나오는 악인이나 연쇄살인범은 대개 그 사회의 어둔 면을 그대로 대변한다.
무함마드가 이슬람교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키워드가 형제애와 평등사상이다.
홈즈가 말한 런던에서 첫 번째로 위험한 인물과 두 번째로 위험한 인물 그리고 네 번째로 위험한 인물이 모두 등장한다.
바람은 일종의 '사치'다.
당신의 러브레터에 인용할 만한 싯구들!
'정말?'이나 '진짜?' 등을 입에 달고 사는 이에게 추천할 만한 필독서다.
중국의 인문학자 류짜이푸의 대표적 잡문을 모아놓은 정선집.
사회적 멘토들의 간서치로서의 책에 대한 생각과 독서 습관을 비롯해, 인문주의에 대한 이들의 인식과 성찰 수준을 같이 엿볼 수 있다.
삶의 예술화를 위한 고급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화석만큼 오래된 고대의 나무를 사진을 보는 체험은 경이롭다.
사랑의 시간만큼 우리는 성장한다!
이제 아들러에게 육아법을 부탁해 보자.
패션과 휴가 등 쇼핑 감각에 주요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그런지 교육과 복지에 대한 '고급진' 언급은 약하다.
되도록 역카드 사례는 소개하지 않고 있지만, 실전에서 보다 활용도가 높은 사례들을 선별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마슈레는 맑스주의 철학자 알튀세르의 이론에 기반을 둔 최초의 문학비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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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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