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배깔고 누워서 보는 책들~~

zxc127
- 작성일
- 2005.12.20
탁구사 외전? 탁구 애기는 별루 없다~ 그나 저나 남자 주인공은 누구?? 1권사고 재미있어서 단숨에 3권까지 산 작품~
군대에 있을때 애니로 보고 집에 연락해서 전권사서 부대로 공수? 시킨 책들.. 아 정말 줄거리 하나는 탄탄하다.. 그나저나 12권은 왜 안나올까 ㅜ.ㅜ
누군가 힐링용이라면서 사라고 권유했다...그래서 샀다 ㅠ.ㅠ 이 책만 읽으면 잠시 시간을 내서 나 자신을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나만 그런가-_-;;) 영원한 생을 가진 알파(로봇이니까)와 주위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솔직히 작가 보고 샀다.. 액셀 사가 작가~~ 썰렁한 개그만 한다고도 하지만 난 재미있다는-_-;; 이 작품 왜 19세 이상인지는 사보면 안다;;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보내며~(하지만 내용은 별루 재미 없었다는 휴.. 더 모아야 할지 아닐지로 고민중)
애니 보고 샀다 러브 코메디 만세당~ 요 근래에 들어서 유일하게 엔딩을 본 애니라 맘에 들어서 샀다.. 그나저나 더이상은 안나올껀가 ㅠ.ㅠ(네코미미 모드~)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11년 동안이나 연재한 작가에게 박수를~~(중국드라마도 봤는데 별루었다는 역쉬 원작이 최고당~)
좋다 나쁘다 를 떠나서 군대에 있을때 이 작품의 인기는 상상이상이었다.. 머 엔딩이 아쉽게 끝났지만.. 그래도 그 공허함에 가슴 한구석이 쓰리다~
군대 있을때 누군가 사라고 건유하던책.. 그래서 샀다;; 내 정신세계랑 일치한다고 그러던데-_-?(정말일까-_-;;)
군대가서 미친듯이 보앗던 책-_-;; 대부분의 후임과 선임들은 이런 날 이해하지 못했지 아마??
아아... 정말 여학교가 이렇다면 천국이겠지-_-;; 남자로써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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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