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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글쓴이
한세구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1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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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세구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삼보증권에 입사하며 증권 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쌍용투자증권, 동양증권, SK증권 임원과 골든힐 투자자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40년 가까이 증권업에 종사했다.
1986년 KBS1의 ‘가정저널’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이후 KBS를 비롯하여 MBC, SBS의 증권 전문 패널로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 2년간 SBS CNBC(현 SBS Biz)의 앵커로 ‘클로징 벨’을 진행했다.
은퇴 이후, 증권쟁이로 살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동학 개미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백만개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채널을 통해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장에 뛰어든 사람,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 등 수많은 투자자가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백만개미 구독자들이 자주 묻는 것, 유튜브에서 더 자세히 소개하지 못한 멘탈 관리법, 투자의 비기를 모아서 낸 첫 책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기만 하면 떨어지고, 팔기만 하면 오르는
모든 개미 투자자를 위한 이기는 습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는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불러왔다. 이로 인해 국내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증시가 무너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구름 떼 같은 개인 투자자들이 대한민국 증시를 떠받치겠다고 나섰다. 일명 ‘동학 개미 운동’ 사태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엄청난 매도세가 연일 이어졌지만, 이들은 뒤지지 않는 매수세로 증시를 지켰다. 긴 기간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보란 듯이, 10년간 깨지 못했던 코스피 3,000p를 뚫는 기염을 토했다. 이 모든 것이 개인 투자자들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40년 경력의 증권 전문가 한세구는 작년 초, 증시가 급락했을 당시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라며 자신의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유튜브 채널 ‘백만개미’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보 투자자, 개인 투자자의 편에 서서 업계 내부에서만 공유되었던 시장의 세세한 숨결까지 알려주며 개인 투자자들이 뛰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그의 채널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장에 뛰어들어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하는 동학개미들에게 큰 도움을 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책은 백만개미 구독자들이 자주 묻는 것, 유튜브에서 더 자세히 소개하지 못한 실전 멘탈 관리법, 40년 업계 전문가의 투자비기를 모아서 낸 한세구 작가의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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