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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글쓴이
이선미 저
출판사
앤의서재
출판일
202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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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선미

15년 차 마케터. 경제단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3년간 홍보담당자로 일하며 협회 소식지부터 정부에 제출하는 보고서까지 글을 쓰고 또 썼다. 글쓰기가 지겨워 도망친 패션업계에선 엠디와 마케터를 오가며 일했다. 글쓰기에서 벗어날 줄 알았으나 보도자료부터 각종 보고서, 기획안, 제안서, 광고 카피, 상세 페이지까지 모든 일에 글쓰기가 개입한다는 걸 깨닫게 됐다. 마인드브릿지, 베이직하우스, 쥬시쥬디 등 패션 브랜드의 총괄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e-커머스 부서장으로 일하며 온라인 세상에서도 글쓰기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있다.

업무를 하며 파악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책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를 썼으며, 『마케터의 글쓰기』에는 그동안 일하고 책을 쓰며 배우고 습득한 글쓰기의 원칙을 총정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껏 한 번도 없었던, 젊고 파워풀한 40대가 나타났다!”
개성, 실력, 경제력으로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들
왜 우리는 다시, X세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까?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가장 높은 구매력,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라이프스타일, 문화시장의 큰손, 취향과 취미에 목숨거는 소비자, 글로벌 문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트렌드를 확 바꾼 기업가, 나이 들어도 보수화되지 않는 유권자……. 한 번도 본 적 없는 40대, ‘영 포티(Young Forty)’가 등장했다. 우리가 MZ세대에 주목하는 동안 놓쳤던, 1970년대생 진짜 X세대의 모습이다. 맞다! 1990년대에 머리를 노랗게 물들였던 옛날 젊은이들이나 어느새 흘러간 유행쯤으로 치부했던 그 X세대 말이다.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는 미래에도 여전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남을 X세대의 특징뿐 아니라 그들이 사고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돈 쓰는 방식까지 폭넓은 시각으로 담고 있다. X세대 본인인 1970년대생들은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신들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존감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거대한 소비자 집단인 X세대를 공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를 만들어야 하는 마케팅 실무자, 조직 내 세대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유권자 분석이 필요한 정치 집단, 그리고 X세대와 함께 일해야 하는 MZ세대 후배들까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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