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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
글쓴이
장형주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1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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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형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과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생을 교육계에 몸담으며 교사, 장학사, 교감, 교장, 장학관, 교육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한내문학 신인상(2010)과 한내문학상 (2011)을 받았으며, 한국 시 대사전에 수록되고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문학세계)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한내문학 회원,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여전히 창작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시집 『울림』과 『내 마음의 안경』,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외롭다 슬퍼하지 말고
그립다 아파하지 마라


장형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가 출간되었다. 쉽고 따뜻한 시를 짓는 데 온 힘을 기울이는 저자답게 시집에 담긴 시에는 외로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함이 가득하다. 저자는 ‘외로움에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에 그리움을 더하면 사랑이 된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시집에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시들이 많다. 저자의 외로움과 그리움에 공감하다 보면 시집을 다 읽고 난 후 시린 가슴을 사랑이 따뜻하게 데워 줄 것이다. ‘외롭다 슬퍼하지 말고 그립다 아파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처럼 외로움과 그리움을 사랑의 시작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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