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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살려내심
글쓴이
윤치영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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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치영

부산장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하여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에서 신학과 선교학 과정(Dip.)을 졸업했으며,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학사, ACT(Australia College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부산 영락교회 파송 중국 선교사로 수년간 순회 집회 사역을 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와 국제 코스타 강사로 청년 집회와 선교 현장에서 십자가의 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있다. 현재 호주 시드니 어노인팅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무리의 연합, 킹덤 얼라이언스(Kingdom Alliance)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태신앙이면서도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부재라는 결핍과 상처를 지닌 채 아버지를 누리지 못하고 자라며 방황하던 청소년기에 그는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아버지 사랑’을 깊이 만났다. 자신을 ‘이처럼’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 감격하여 그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오랜 신앙의 길을 달려왔다.

하나님은 그를 주목하여 보셨다. 상실감과 지독한 외로움으로 방황하는 유년의 그를 보셨고,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십 대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자로 그를 쓰셨다. 문화적 차이, 실수와 오해로 빚어진 호주 감옥에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고통과 억울함 가운데 울부짖는 그를 보셨고, 죄인의 자리에서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체휼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그를 쓰셨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중국의 마을을 다니며 복음이 필요한 영혼들, 그들을 향한 애끓는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긍휼을 물 붓듯이 부으셨고, 치유 사역과 귀신 축출 등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능력 전도자로, 하나님나라를 실증하는 증인으로, 하나님은 그를 통로로 마음껏 일하셨다. 저서인 『주가 쓰시겠다』는 그 현장의 생생한 기록이자 강력한 간증이다. 저자는 “좋으신 우리 아버지께서 다 알아서 하셨다”라고 고백한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주님이 전부를 걸고 나를 살려내신 이유!!”
반드시 새 생명으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최단기간 100만뷰 돌파
유튜브 215만뷰(1,2편 합계) 화제 집중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의 원색 십자가 복음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7,18

호주의 감옥에서 중국의 선교 현장에서
십자가의 도를 전하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분명 하나님의 능력입니다(고전 1:18). 하나님은 호주의 감옥에서 죄로 인한 비참과 그 결과와, 이 심각한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십자가의 도를 몸소 경험하고 깨닫게 하셨으며, 그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었던 그 경험은 출옥 후 중국 선교의 현장에서 수많은 구원의 결실로 이어졌고, 실제적인 하나님나라의 회복으로 연결되는 놀라운 역사 또한 보게 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2020년 CBS 에 출연하여 호주 감옥 간증과 중국 선교 간증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부끄럽지만 그 시간 속에 함께하셨던 하나님만을 간증했던 저의 고백을 통해 너무나 많은 분들이 힘을 얻고 믿음을 새롭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절망과 고통, 수치의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가장 귀한 비결인 십자가, 그 복음의 메시지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코로나19 시대가 주는 복음 메시지

죄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복음에 대한 절대적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코로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로 사람의 육체를 파괴하고 영혼도 파괴합니다. 코로나는 서로 거리를 두게 하고 사람과 사람을 불신하게 하여 단절시킵니다. 죄도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죄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고 땅을 저주받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사람과 거리를 두게 만듭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1년 정도 되니까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서 무뎌집니다. 이제 코로나와 함께하는 생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죄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초반에 예리했지만 지금 우리가 죄에 대해 얼마나 무뎌졌습니까?
우리가 코로나를 이겨내려면 백신을 맞든지 치료제를 맞아야 합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내 몸에 들어와야 살아나요. 마찬가지로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십자가인데 모두가 다 십자가를 알아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도 압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진실로 내 마음에 믿어야만 내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호주에서 한국에 오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이 나라에서 저 나라를 못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가려고 해도 죄 때문에 못 갑니다. 이 죄 문제를 해결해야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필요하고 예수가 필요합니다.
윤치영 목사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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