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지쳐 내 마음을 돌볼 여력도 없던 개발자들에게도
이제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비전공자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제자리걸음인 코딩 공부, 이대로 괜찮을까요?”
“코딩이 막힐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롱런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자로 취업하고 나서도 여전히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12년 차의 개발자인 저자는 멋들어지게 스테이크를 구워낸 이야기, 비싼 소고기보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취향 이야기, 수영 배우기에 실패했었던 이야기 등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 이 책은 개발자들의 고민 이야기와 저자의 격려를 담은 IT 감성 에세이로, 개발자 및 모든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