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주자학의 거경궁리설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철학윤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양철학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주 이진상의 생애와 사상, 동도관의 변화로 본 한국 근대철학, 조선시대 가문의 탄생 등 30여 권의 저·역서(공저 포함)와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젊은 동양학자 13인의 자전적 고백’이라는 부제가 붙은 동양학에 대한 각종 말들을 엮은 책. 철학 종교학 사학 정치학 문학 미술 음악 등 각 분야의 주목받는 소장학자들이 모여 우리 시대의 동양학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을 터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