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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사의 서론을 어떻게 쓸 것인가
글쓴이
강만길 저
출판사
삼인
출판일
199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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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만길

고려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근현대사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을 쏟았다. 1998년부터 약 10년간 통일고문을 역임했고,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측위원회 위원장,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광복6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재단법인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을 설립해 젊은 한국근현대사 전공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조선후기 상업자본의 발달』 『분단시대의 역사인식』 『일제시대 빈민생활사 연구』 『통일운동시대의 역사인식』 『고쳐 쓴 한국근대사』 『고쳐 쓴 한국현대사』 『20세기 우리 역사』 『역사는 이상의 현실화 과정이다』 『역사가의 시간』 등의 저서로 학계 곳곳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향년 90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진보적인 관점으로 오랜 시간 역사 연구를 해왔던 역사학자가, 한국 근대사를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21세기를 열자고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식민지 시대와 분단, 강요받은 서양식 근대화 속에서 국가권력과 개인의 권리의 부조화라고 대표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20세기를 넘어서기 위한 21세기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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