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2
글쓴이
파니 마들린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1년 4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파니 마들린

1979년 태어난 파니 마들린은 프랑스 역사학자로 앵글로-노르만 세계와 플랜태저넷 왕가 지배하의 영토 형성을 연구하고 있다. 고등학교 교사로 10년 넘게 재직한 뒤 2019년부터 파리 1대학에서 중세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플랜태저넷 왕가와 그들의 제국》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는 중세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위처, 다크 소울, 디아블로 등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왕좌의 게임, 라스트 킹덤 등 드라마나 애니메이션과 웹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갑옷을 입은 기사로부터 중세의 일부분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각종 텔레비전 방송과 게임에서 중세라는 테마를 다루고 있지만 판타지 관점에서만 다루고 있다. 중세시대를 대중매체와 오락의 소재로 삼으면 많은 사람들이 중세에 관심을 가진다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중세를 단순히 낭만적인 판타지로 바라봐도 좋을까? 우리는 정말로 중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중세시대는 현대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미국이 9.11테러를 당하고 2003년에 이라크를 상대로 성전을 벌이겠다고 하면서 십자군 전쟁을 인용하기도 했다. 현대전에 명분을 주기 위해 십자군 전쟁이라는 표현이 동원된 것이다. 십자군 전쟁도 실제로는 왕실의 권위를 높이고 세금을 걷기 위해, 교회의 권위를 세우고자 하는 명분으로 이용되었으며, 비기독교 신자인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학살을 정당화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