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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플러스) 스마트 시니어에 주목하라
글쓴이
이수원 저
출판사
끌리는책
출판일
202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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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원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일기획의 AE로 광고계에 입문했다. 2000년 TBWA(한국광고업계에서 빌링 기준으로 독립광고회사 1위, 전체 6위인 글로벌 광고회사)로 옮긴 후 다수 기업의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광운대학교에서 광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교육원에서 강의하기 시작했고, 서울대학교 웰에이징 시니어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식품영양산업 CEO과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광고업계 경력 30년이 넘은 지금도 동료, 후배와 함께 매일매일 새로운 과제와 씨름하고 있다. 현재 TBWA의 CEO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비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SMART 세대에 주목하라 !
MZ세대를 능가하는 SMART 시니어의 물결!
새로운 사업과 유망 시장이 보인다!
시니어와 시니어 시장에 대한 편견과 오해


우리는 통상 50세 이상을 시니어라고 칭한다. 노인의 기준은 65세지만 시니어의 기준 연령은 50세부터다. 요즘은 시니어라는 단어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고려하여 50+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는 60+, 70+ 등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일부 연구자들은 과거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 요즘 시니어를 뉴시니어, 더 활동적이라는 의미에서 액티브 시니어라고 부른다. 저자는 오늘을 사는 시니어 특성을 분석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스마트(SMART) 시니어’라는 표현을 제시했다.

지금 마케팅 현장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들이 트렌드를 만들고 선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구구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그들에게만 관심이 쏠리는 현상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을까? 만약 시니어가 활력을 잃고, 경제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부양 대상으로만 머문다면, 젊은 세대의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고 우리 경제 역시 침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시니어와 M세대, Z세대를 균형 있게 바라보고 최적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광고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저자는 과거의 무능하고 권위적인 모습과 달리 지혜롭게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사회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금의 시니어에게 바치는 존경의 표시이자 헌사의 의미로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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