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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글쓴이
스테프 차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21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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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테프 차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 대학에서 영문학과 동아시아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예일대 로스쿨에 진학하여 법무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계 미국인 탐정 주니퍼 송이 활약하는 『Follow Her Home』(2013)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후속편 『Beware Beware』(2014), 『Dead Soon Enough』(2015)를 출간하였다. [LA 타임스], [USA 투데이] 등에서 칼럼과 비평을 기고하였으며, 미스터리계의 전설적인 편집자 오토 펜즐러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아 『The Best American Mystery & Suspense』의 책임 편집을 2020년부터 맡게 되었다.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 Your House Will Pay』가 한국에 소개되었다. 현재 스테프 차는 가족과 함께 LA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증오에 의해 잿더미로 변한 아메리칸 드림
폭력의 근저에 흐르는 인종적 딜레마의 본질을 꿰뚫는 책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
월 스트리트 저널·시카고 트리뷴·릿허브 선정 올해의 책


한국계 미스터리 작가 스테프 차의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작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92년의 ‘LA 폭동’과 그로부터 1년 전에 일어난 이른바 ‘두순자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로, 한인과 흑인 두 가정을 중심으로 현재 시점에서 벌어진 한 총격과 ‘LA 폭동’을 촉발한 사건들을 균형 있는 관점에서 긴밀하게 연결시킨다.

스테프 차가 5년여의 작업 끝에 완성한 이 장편소설은 민감한 인종 갈등의 현실을 탁월하게 그려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월 스트리트 저널], [시카고 트리뷴]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이듬해 LA 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실화에 기반한 이 소설을 통해 인종 관련 이슈에 있어서 소외되었던 한인들의 삶을 조명한 저자는 최근 애틀랜타 총격과 관련한 [LA 타임스] 기고 글로 아시아인을 상대로 한 편견과 범죄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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