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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야기로 읽는 확률과 통계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이지북
출판일
2021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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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수학
4차산업혁명의 근본, 빅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필수 교양
확률과 통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
판타지 스토리로 골치 아픈 확률과 통계를 완벽하게 정복한다!


『이야기로 읽는 확률과 통계』는 태평성대를 누리던 수리덤 왕국이라는 가상의 나라에서 마티 왕, 놀리스 교수, 마법사 헤아리스와 왕궁기록원인 ‘내’가 우연히 발견한『확률과 통계』라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여러 가지 신기한 경험을 하면서 확률과 통계에 관한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곳에서 만난 요정 라피는 ‘확률과 통계’ 에 얽힌 다양한 미션을 제시하고 마티 왕 일행은 논리적인 수학적 추론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처음으로 방문한 플래그 나라에서는 네 가지 색의 깃발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의 수를 통해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을 완성하고 소인들이 사는 피겨 국에서는 백성의 이름을 짓는 가짓수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순열의 개념을 터득한다. 발크족의 축구 경기에서 n팀이 토너먼트 방식과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문제에서는 조합의 개념을 파악하고 법칙을 완성한다. 이렇듯『이야기로 읽는 확률과 통계』는 수학과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네 명의 주인공처럼 확률에 대해 조금도 모르는 독자에게도 ‘확률과 통계’를 완벽히 정복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특히 주인공들은 제목만 있고 내용은 하나도 쓰여 있지 않은『확률과 통계』책 속으로 들어가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차근차근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 나간다. 독자들은 이러한 토론 과정을 정복해 나감으로써 스스로가 마치 이 토론에 실제로 참여한 것 같은 착각마저 느낄 수 있다.

‘확률과 통계’를 전혀 모르는 독자들은 스스로 왕궁기록원이 되어 화자가 된 듯 이 책을 읽다 보면 다 읽을 때쯤 확률과 통계에 대해 상당한 이해도를 갖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장에서 6장까지의 경우의 수와 순열과 중복순열, 원순열과 조합 외에도 7장에서 12장까지는 이항정리, 확률의 연산, 평균과 분산, 기댓값과 이항분포, 독립시행과 기댓값에 얽힌 기본지식과 사례가 제시되며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실전 연습문제도 함께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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