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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인의 다섯째 노래
글쓴이
김신영 외 13명
출판사
창조문예사
출판일
202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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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신영

충청북도 충주에서 출생하여 서울사당초등학교, 상명여자중학교, 해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홍익대 등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1994년 계간《동서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시집으로 『화려한 망사버섯의 정원』(문학과지성사, 1996), 『불혹의 묵시록』(천년의 시작, 2007), 『맨발의 99만보』(시산맥, 2017), 시창작론집 『아직도 시를 배우지 못했느냐』(행복에너지, 2020)가 있으며 그 외에 대학교재(홍익대 대학국어작문)와 평론집(현대시, 그 오래된 미래)을 출간하였다.

시창작반에서 ‘시첨삭과 글쓰기의 달인’, ‘맨발의 구도자’란 별명이 붙었다. 경기문화재단 우수작가(2016, 2019)에 이어, 기독시문학상 수상, 한국연구재단 지원 작가(2020)로 활발한 창작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현, 계간 아시아문예(서울 강남역 소재) 주간으로 활동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 속 예수의 비유 말씀처럼
시적 진실을 우리말로 이미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열두 시인의 넷째 시집

자기만의 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시인들이면서 주 안에 내가 살고 있음을 고백하는 열두 시인들이 성경 66권을 제재로 써 내려가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창세기를 제재로 쓴 처음 노래, 출애굽기를 제재로 쓴 둘째 노래, 레위기·민수기·신명기를 제재로 쓴 셋째 노래(부제, ‘광야의 노래’), 여호수아·사사기·룻기를 제재로 쓴 넷째 노래(부제, ‘발치에 눕다’)에 이어, 사무엘상하·열왕기상하·역대상하의 역사서를 ‘맨발로 울다’라는 부제로 묶어 다섯째 노래로 엮었다. 다섯째 노래에서는 하현식, 주원규 시인이 원로시인으로 시를 싣고, 새로 남금희 시인이 열두 시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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