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코로나19와 감염병 보도 비평
글쓴이
안종주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1년 4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종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에서 미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에서 유전공학을 연구했다. 1983년부터 일간지 기자로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으며 기자로 있으면서 보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초등)학교 시절 우연히 전국순회동시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것이 계기가 돼 학창시절 시인이 되는 꿈을 꾸어왔다. 그리고 마침내 50여 년의 세월이 흘러 첫 시집을 냄으로써 그 꿈을 이루게 됐다. 그는 올해 안으로 두 번째 시집을 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가 오랫동안 해왔던 사회 비평을 중심으로 가짜뉴스, 음모론, 사이비 과학의 실체를 파헤치는 언론인으로서, 전문가로서의 작업과 저술도 계속할 것이다.

그의 대표적 저술로는 『빼앗긴 숨』 『석면, 침묵의 살인자』 『인간 복제, 그 빛과 그림자』 『위험 증폭 사회』 『한국 의사들이 사는 법』 『에이즈 엑스화일』 『코로나 19, 인간과 인간의 전쟁』 『인포데믹 도는 정보감염병』 『코로나19와 감염병 보도 비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40년을 보건복지 전문기자로 일해 온 저자의 혜안으로 우리 언론의 감염병 보도 행태와 문제점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코로나19 국가 방역 위기 사태에서 언론의 제 역할은 무엇인지, 독자들은 감염병 보도를 어떻게 읽어내야 하는지 노하우를 제공한다. 방역 당국의 발표나 정치권의 홍보자료를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하거나 허위과장 보도해 국민들은 진실 접근을 차단당했다.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사태에서 일부 언론은 희생양 찾기와 낙인찍기 행태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길거리 방역은 효과 제로인 전시행정인데도 거의 모든 언론사가 주요하게 보도했다. 감염병 유행 사회에서 이런 보도 행태는 방역의 훼방꾼이자 걸림돌로 작용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